2 Samuel 3:22-39 202304160315
오늘의 말씀 요약:
전쟁터에서 돌아온 요압은 아브넬이 그의 동생 아사헬을 죽인 것에 대한 복수심으로 아브넬을 불러들여 살해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요압의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며, 아브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요압과 그의 가문에 있을 것이라고 저주합니다. 다윗은 아브넬을 성대하게 장사 지내며, 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애가를 짓습니다.
우리 주변 세상은 정치적, 경제적 불평등 등으로 인해 화를 불러일으키는 뉴스로 가득합니다. 이런 불만에 휘말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내적 평화와 영적 성장을 위한 시간(성경 읽기와 기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삶을 통해 "사람이 계획을 세울지라도 이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옷자락만 베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부하 요압은 이 같은 교훈을 깨닫지 못한 채, 동생의 죽음에 대한 개인적인 분노로 아브넬을 살해했습니다. 이는 다윗에게 큰 정치적 위기를 가져다주었고, 백성의 신뢰를 잃을 위기에 처하게 했습니다. 다윗은 요압과 그의 가문을 저주하며, 자신은 금식을 통해 백성들의 오해를 풀고자 했습니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분노는 이성을 마비시키고,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한 번 감정이 상하면 회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화가 나더라도 즉각적으로 표출하기보다는, 다른 장소에서 차분히 감정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정을 제어함으로써 관계의 균열을 방지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더 성숙한 태도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논제:**
*감정의 절제가 인간관계와 신앙생활에 미치는 영향*
**논점 1: 감정 절제의 중요성**
- **인간관계에서의 감정 관리**: 감정의 즉각적 표출은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음. 한 번 깨진 신뢰는 회복이 어렵다.
- **다윗과 요압의 사례**: 요압의 분노는 아브넬 살해로 이어져 다윗에게 정치적 위기를 가져옴. 다윗은 금식과 저주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려 함.
- **논점 2: 신앙적 관점에서의 감정 절제**
- **하나님의 뜻에 따른 행동**: 다윗은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분노의 순간에도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않음.
- **"가만히 있으라"는 하나님의 명령**: 인간은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고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며 기다려야 함.
**논점 3: 화의 생산적 처리 방법**
- **즉각적 표출의 위험성**: 분노는 상황을 악화시키고 이성을 마비시킬 수 있음.
- **건강한 화 해소법**: 감정을 다른 공간에서 해소하고, 당사자와 대화할 때는 차분한 태도로 임해야 함.
**논점 4: 감정 절제가 가져오는 인간관계의 긍정적 효과**
- **신뢰 회복 및 유지**: 감정 절제가 갈등 상황에서도 관계를 유지하게 함.
- **영적 성장**: 분노를 억제하고 평온을 유지하는 태도는 신앙적 성숙의 한 과정.
**논점 5: 현대 사회와 감정 관리**
- **감정적 반응을 유도하는 사회적 환경**: 정치적, 경제적 뉴스가 사람들을 화나게 함.
- **영적 풍요의 중요성**: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기도와 말씀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유지해야 함.
Leave Room for God 2 Samuel 3:22-39 202304160315
오늘의 말씀 요약
전쟁터에서 돌아온 요압은 전령들을 보내 아브넬을 데려와 죽입니다. 아브넬이 그의 동생 아사헬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아브넬의 죽음을 안 다윗은 그의 피에 대한 죄는 요압과 그 아버지 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요압을 저주합니다. 다윗은 아브넬을 장사하고 그를 위해 애가愛歌 를 짓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화나게 하는 뉴스들로 넘쳐 납니다. 정치적인 것도 있고, 경제적으로 불공평한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평함으로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며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정신적인 풍요(차분히 앉아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는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아서 할테니 너히는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사람이 계획을 할 지라도 그것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때가 아님을 알고 옷만 베었습니다. 하지만 부하인 요압은 다윗이 그토록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이유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함' 이었던 것을 그 때까지도 모르고 개인적은 분노로 (동생 아사헬 의 손에 죽음 ) 다윗에게 보고하지도 않고 아브넬을 잡아 죽입니다.
요압 때문에 백성들에게 인심을 잃게 될 위기에 처한 다윗은 요압과 그의 가족을 저주하며 자신은 금식을 하며 백성들의 오해를 풀려고 노력합니다.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려면 자신의 감정부터 잘 다스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화를 내게 되면 자신을 콘트롤 할 수 없게 되기때문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는 한번 감정이 상하게 되면 완전히 틀어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쏱아진 우유는 다시 담을 수가 없듯이 말입니다.
화가 나더라도 그 자리에서는 표를 내지말고 다른 장소에서 아무도 모르게 화를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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