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나의 하나님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설교: 2022년 7월 31일, 김구민 목사, 빌립보교회 "회복" 시리즈 -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나의 하나님
본문: 빌립보서 4장 19-20절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응답을 받지 못하는 이유를 고민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약속이 있는데도 왜 때때로 우리의 기도는 응답되지 않을까요? 김구민 목사님의 설교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 점검해야 할 조건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응답의 열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필요'(성경적 삶)와 우리의 즐거움을 위한 '원함'(세상적 삶)을 구분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한 조건

  1. '나의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알기
    하나님을 단순히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만남을 경험해야 합니다. 마치 설교자가 메릴랜드 주지사를 알지만 주지사가 설교자를 모른다면 그 관계는 일방적일 뿐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이와 같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기도하기
    사도 바울이 자주 사용한 표현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의미는, 올바른 방식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기도할 때에 주님 안에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3. 필요(needs)와 원하는 것(wants)의 구분
    우리가 하나님께 요청하는 것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원함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지만, 그것이 필요한 것이라야 합니다.

김구민 목사님은 미국 유학 시절에 경험한 하나님의 공급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영적으로 충만한 성도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때, 사업체를 운영하는 성도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분에게 영적,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분이 "하나님께서 그러한 마음을 주셨다"고 말했을 때, 목사님은 하나님의 응답과 공급에 감사하며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결론

  •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우실 만한 능력이 있습니다.

  •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을 지키십니다.

  • 응답의 전제 조건은 '나의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고 '필요와 원함의 구분'입니다.

  •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삽시다.

예배와 헌신의 삶

오늘 1부 예배에서 두 분 집사님들이 2부에서도 성가대 찬양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 분은 찬양팀에서도 헌신하고 계셨습니다. 이러한 모습이야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한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빌립보 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이 다양한 부서에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7/31/22  설교 김구민 목사 빌립보교회   “회복” 시리즈/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나의 하나님

본문: 빌:4:19~20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꼐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조건들을 점검하고 충족시켜야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필요’(성경적 삶)가 아닌 우리의 즐거움을 위한 ‘원함’(세상적인 삶) 이면 들어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약속의성취를 위한 조건들에는 첫째 ‘나의 하나님’으로  우리의 삶가운데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냥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만남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설교자가 MD 주지사를 알고 있지만 주지사는 나를 모른다면 만남이 아닌 것과 같은 것이다. 

둘째. ‘그리스도 예수안에서’로서 사도바울 편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다.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기도해야 주님안에서 열매를 맺는다고 말한다. 

셋째. 필요(needs) 와 원하는 것(wants)의 다름을 구분해야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행하신다’ 는 것을 알아야한다. 

설교자는 40대의 나이에  미국 유학을 와서 수 많은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미국 교회에 다니면서 영적으로 충만한 성도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사업체를 운영하는 분을 만나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그 분에게 “왜 나에게  이토록 잘해 주느냐”고 물었더니 “하나님이 그러한 마음을 주셨다” 고 대답했다.  그 때 설교자는 필요를 채워주시기 위해 그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했다.  

결론:-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우실 만한 능력이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을 지키신다.
-약속의 성취를 위한 전제는 “나의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필요와 원함의 다름을 구분” 하는 것이다.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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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부 예배를 보면서 성가대의 두 분 집사님들이 2부에서도 성가대 찬양을 한다고 말을 듣고 조금 놀랐습니다.  한 분은 찬양팀에서의 찬양 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는 삶을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빌립교 교회의 많은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많은 부서에서 헌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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