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第三

八佾第三 

팔일7: 子曰 君子無所爭  必也射乎 揖讓而升 下而飮 其爭也君子 

다툼은 힘을 통한 승부가 아니라 心力을 견주는 것이다.(正祖) 이긴 자를 원망하지 않고 돌이켜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는다.(孟子)

팔일13: 王孫賈問也 與基媚於奧 寧媚於竈 何謂也

하늘에게 죄를 얻게 되면 어디 가서 곳이 없다.

공자는 죽은 사람도 살아 있는 대하는 경건함의 소유자였다. 

20120520320 木

팔일18: 子曰 事君盡禮 人以僞諂也  군주를 섬김에 예를 다하는(盡) 것을 사람들은 아첨한는 것(僞諂)한다고 말한다.   >공자 조차도 사람들의 눈치를 보았는가?  내 마음이 僞諂이 아니면 상관없지 않은가?      忠은 盡禮 이다. 

*어진 사람은 비록 함정이라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따라 들어간다? (제자 재아의 주장)

*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른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이다. 


공자 曰 군자를 함정까지 하게 할 수는 있으나 빠지게 할 수는 없으며, 속일 수는 있으나 옭아넣을 수는 없다. 

*천하 질서를 바로잡은 관중의 功은 작은 不仁은 덮고도 남는다. 孔子

(경제 대국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의  功은 不仁을 덮고도 남는다.) 가난한 한국을 잘 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팔일3: 자왈 인이부인(이면)여예(예)何(며) 인이부인(이면) 여락(애)하 (오)

*사람으로써 仁하지 않으면 禮를 어떻게 행할 수 있겠으며,사람으로써 仁하지 않으면 樂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태백8:자왈 興於詩 立於禮  成於樂  The Master said, " It is by the Odes that the mind is aroused.  It is by the Rules of Propriety that the character is established.  

八佾26  자왈 居上不寬 爲禮不敬 臨喪不哀 吾何以觀之哉

"High station filled without indulgent generosity; ceremonies performed without reverence; mourning conducted without sorrow; wherewith should I contemplate such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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